2분기 실적 시즌 마무리…뷰티株 눈높이 '뚝뚝'
뷰티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 했다. 위드 코로나의 직접적 수혜를 기대했지만, 주력 시장인 중국의 봉쇄 정책과 원자재 가격 급등 등 악재가 겹치며 성적표는 대체로 초라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뷰티기업에 대한 증권가의 목표주가 또한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2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한국콜마, 코스맥스, 애경산업 등 국내 주요 뷰티 기업들의 목표주가가 줄 하향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3~6개월 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