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악성댓글 법적대응…악플과 의견의 글은 달라"
고(故) 장자연 사건의 주요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씨가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윤씨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다는 아이디를 공개하며 "IP와 생성한 가계정까지 추적해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죄, 사생활 침해, 저작권 무단 사용 등으로 민·형사 소송을 변호사 8명과 진행하게 됐다"라고 언급했다.그는 "악플과 의견의 글, 혹은 댓글은 다르다"라며 "이유 없이 타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