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응급의료기관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구축한다
충남 천안시가 의료안정화를 위해 천안시의사회, 응급의료기관, 경찰서, 소방서 등과 민관 협의체를 구성했다. 천안시은 보건의료재난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진료공백 발생에 대비하고 의료 안정화와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자 민관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민관 협의체는 김석필 천안부시장, 의약단체와 종합병원급 응급의료기관 4곳,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천안시주민자치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