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국제탁구대회' 외국선수단 아침 식사 제공한 '청정담' 회원들
최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WTT 청양 2023 국제탁구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배경에 조력자들의 보이지 않는 헌신이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9일 청양군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청양의 특별함을 정성으로 담다'(이하 청정담) 회원들이다. 이들은 대회 기간 내내 외국인 선수들의 아침 식사를 책임졌다. 이번 대회에는 중국, 일본, 대만, 홍콩, 스웨덴, 호주, 미국,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