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30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충남 보령시가 오는 30일까지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8일 보령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다수의 이용에 예상되는 재난위험시설,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C등급 이하 교량 등 38곳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노후 교량에 대해서는 충남도 및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버스터미널, 판매시설 등은 부서별 자체 점검을 진행키로 했다. 주요 점검은 △건축물 및 시설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