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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승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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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 뿌리내린 'K-기술교육'…한기대, 현지 취업박람회 성황
"33살 귀농청년인데요"…청양군 당선인게시판 의견개진 활발
장기수 당선인 "박수현과 원팀으로 천안대전환 이끌겠다"
'박정주의 홍성' 청년 교육·주거·창업 정책 하나로 묶는다
계단 오르고 틈 뛰고…한기대, 사족보행 로봇 파쿠르 기술 개발
노박래 서천군수는 19일 오전 9시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아이가 있어 행복한 서천’ 사진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한다.
충남 청양군은 오는 25일까지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초보 귀농인들의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건립한 ‘귀농인의 집’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최근 귀농 1번지로 각광받으며 전국 각지에서 이주하려는 귀농인이 늘자 초기 안정적 정착을 위해 거주지를 임시로 임대해 일정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산면 서정리에 신축된 귀농인의 집은 지상 2층 규모의 6..
이상근 홍성군의회 의장(사진)은 19일 오전 10시 50분 은하면 유송리 마을에서 개최되는 2016년 마을단위 민생현장 방문에 참석한다.
이용우 부여군수(사진)는 19일 오후 5시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열리는 체육회 이사회에 참석한다.
충남 홍성소방서는 지난 16일 오후 2시께 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용봉산 정상 인근에 추락한 김모씨(54)를 구조해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18일 밝혔다. 홍성소방서 현장대응단 119구조대와 내포119안전센터 구급대는 산악사고 신고 접수 직후 현장으로 신속하게 출동하는 동시에 119항공대에 지원 요청을 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 구조구급대원들은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김씨를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항공..
충남 보령시는 2005년 이후 10년 만에 인구가 증가 추세로 전환됐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석탄 산업이 활발했던 1982년 시 인구가 최고 15만 9781명을 기록한 이후 석탄합리화사업, 이농현상 등으로 매년 1000여 명이 감소했으나 지난해 12월말 기준 10만 4754명으로 늘어났다는 것이다. 이는 지난해 연초 대비 433명이 증가한 것으로 2014년 감소했던 인구수까지 합치면 실제 증가한 인..
김석환 홍성군수(사진)는 19일 오전 10시 은하면 유송과 대판마을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이석화 청양군수(사진)는 19일 오후 2시 청남면 다목적회관에서 2016년 청남면 연두순방을 실시한다.
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과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출산가정에 산후조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기준은 첫째아기는 전국가구 기준중위소득 100%이하인 출산가정(3인가구 직장보험료 월 13만5442원)까지 확대지원하며, 둘째아기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과 상관없이 정부지원금과 본인부담금, 큰아이돌봄, 교통지원금 모두를 자체예산을 확보해 지원한다. 지원신청은 출산예정일 40일..
충남 홍성군은 다음달 15일까지 2016년도 3농혁신 특화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3농혁신 2단계 5부문 15대 전략과제 50개 중점사업과 연계된 사업 △교육·문화·농어업을 연계한 3농혁신 융복합 사업 △군 또는 유관기관 연합 유통, 마케팅 사업, 지속가능한 농어업시스템 기반구축 사업 등 이다. 신청은 읍·면 및 해당부서에서 사업계획서를 신청 받아 사업효과 등을 검토한 후 충남도..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너무나 유명한 말이다. 과거에도 맹자의 어머니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했다. 맹자의 어머니는 사람의 성장에 있어 그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던 것이다. 이처럼 고대에도 알았던 일을 왜 지금 알지 못할까. 내가 이런 말을 꺼낸 이유는 지금 홍성에서 논란이 되는 ‘홍성여고 홍성고 부지 이전 문제’ 때문이다. 현재 홍성여고 학부모와 동문을 비롯하여 홍성군수와 홍성 군민의 대다수가 홍성여고 홍성고 부지 이전..
충남 홍성군은 2016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달라진 시책·제도를 알려 군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적극 홍보에 나섰다. 14일 군에 따르면 올해 달라지는 시책·제도는 △보건·복지 △문화·관광 △농산·경제 △일반행정 △도시환경 분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5대 분야 41건의 시책을 구성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 기초연금에 탈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5년 동안 매년 이..
충남 보령시가 명품교육도시 건설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내 고장 학교 다니기’ 운동이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 자족 교육도시 기반 마련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시에 따르면 올해 지역 중학교 졸업생 1095명 중 81.5%인 893명이 보령시 관내 고등학교에 진학해 전년 857명과 비교해 5.4%가 증가한 것이다. 관외 소재 고교 진학생은 190명으로 전년대비 66명이 감소했는데, 이는 자..
충남 홍성군은 내달 12일까지 2017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해양수산사업은 정부 지원사업으로 △친환경양식어업육성 △연안어선감척 △양식어장관리 △고효율어선유류절감장비지원 △수산물산지가공시설지원 등 총 38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어촌계, 어업인, 어업경영체, 수산물가공업자, 해양수산관련 산업에 종사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군 농수산과 수산해양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정성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는 충남 청양군이 관광자원 개발을 통한 관광 마케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어 주목된다. 14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칠갑산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설을 바탕으로 대치면 장곡리에 장수와 복을 상징하는 황금 복 거북 조형물을 설치하고, 올해 상반기 중 캐릭터 디자인을 개발해 관광 상품 및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황룡의 전설이 있는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