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10년간 방치된 '마중' 청년 창업거점 공간으로 조성
홍성 원도심에서 10년간 방치된 유휴시설 마중이 대학생과 청년 창업거점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청운대학교는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홍성문화도시센터, 청년마을, 마중 등과 청년혁신생태계 조성과 상생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자리엔 청운대 박두경 취·창업혁신원장, 구은자 교수(공연기획경영학과), 박동진 센터장, 모영선 센터장, 김만이 대표, 김영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