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日 오부시와 자매결연…문화·경제·건강 교류 확대
충남 홍성군이 지난 24일 일본 오부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맺고 우호 협력을 약속했다. 25일 홍성군에 따르면 오카무라 히데토 시장과 다카바 코토미 시의회 의장 등 8명으로 구성된 오부시 대표단은 지난 23일 군을 방문했다. 이번 협정은 서태평양 건강도시 회원도시라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K-POP 공연 초청 등 청소년 문화예술 교류의 결실이다. 양 도시는 이번 협정을 통해 건강, 교육, 문화, 스포츠, 경제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