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도시 천안 '청년도전지원사업' 호응… 21명 취·창업
천안시가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진출을 돕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천안시는 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목표 인원인 180명을 모두 모집해 지난달 기준 92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21명이 취·창업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사업은 단기(5주)·중기(15주)·장기(25주)로 구분해 운영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주 1~2회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퍼스널컬러, 말 센스 강의, 소그룹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