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활용 극대화 위해 정부·업계 뭉쳤다
2004년 칠레를 시작으로 베트남까지 총 52개국과 체결된 자유무역협정(FTA)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서울 호텔에서 ‘FTA 이행·활용 유관기관 협의회’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산업부를 비롯해 자동차산업협회, 철강협회, 석유화학협회, 무역협회, 코트라 등 업종별 협회 및 무역 지원기관,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산업연구원 등이다. 이날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