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해외서 국내로 온 유턴기업' 14개 선정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12월 시행된 유턴기업지원법에 따라 총 14개의 유턴기업을 선정하고 확인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기업의 복귀 지역은 전북(6개), 부산(2개), 충남(2개), 경기·경북·광주·전남(각 1개)이다. 업종은 보석가공(4개), 기계·금속(4개), 봉제(2개), 자동차부품(1개) 등이다. 정부는 유턴기업에 국내 입지투자액의 9∼40%, 설비투자액의 4∼22%를 지원한다. 법인·소득세를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