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의회 '한빛1,2호기 수명연장' 군민 토론회 개최
전북자치도 부안군의회는 "노후된 한빛원전 1,2호기의 수명연장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주제로 8월 1일 군민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5일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다음 달 1일 부안예술회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부안군의회, 한병섭 원자력안전방재연구소 소장, 김용국 한빛핵발전소 호남권 공동행동대외협력실장, 부안군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빛원전 1,2호기 계속운전(10년 수명연장)에 따른 △주민들의 안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