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대형 건설현장 안전 점검
전남 장성군이 지역 내 시설물, 대형 건설현장 등의 안전 실태를 점검 중이다. 장성군은 먼저 교량, 교통시설, 의료기관, 전통시장 등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65개를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 파악 시설·전기·소방·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편성된 합동 점검반을 오는 21일까지 가동한다고 16일 밝혔다. 점검 중 발견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고, 중대한 결함 요인은 시설물 사용 중지, 안전조치 실행, 정밀 안전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