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시민참여위원회 본격 활동…전문가 26명 구성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민참여위원회'가 5일 부터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위원회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 활성화와 행정의 공정성·민주성·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구성됐다. 시는 첫번째 위원회 안건으로 전북특별법 특례활용 사업을 설명하고 추가 특례발굴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위원들과 논의했다. 청소년, 여성, 장애인, 체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6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