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전투표 | 0 | | 김선우 후보(오른쪽)가 5일 영광읍에 위치한 사전투표장에서 92세 노모 조기주 여사와 11번째로 사전투표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선우 후보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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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새로운미래 후보가 5일 오전 6시 영광읍에 위치한 사전투표소장에서 92세 노모 조기주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 후보는 "어머니께서 '새벽 5시부터 투표장에 가서 1번으로 줄을 서서 투표해야 우리 아들이 1등 된다'라고 하시며 빨리 가고자 하셨는데 허리가 안 좋으신 우리 엄니 생각해서 5시50분에 도착했더니 11번째 순서로 투표를 했다"고 사전투표 소감을 밝혔다.
 | 김선우 후보 | 0 | | 김선우 후보가 5일 사전투표를 한 후 '뽀뽀뽀 뽀미언니 출신 방송인 하지혜 아나운서'와 선거유세를 펼치고 있다. /김선우 후보 선거사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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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사전투표를 한 직후부터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한 표를 호소했다. 오전 10시부터는 '뽀뽀뽀 뽀미 언니 출신으로 유명한 하지혜 아나운서'와 함께 유세를 진행했다.
하지혜 아나운서는 지원유세를 통해 "김선우 후보처럼 연예계와 문화미디어계에 마당발이자 영향력이 큰 분이 국회의원이 된다면, 담양·함평영광·장성 지역이 수많은 문화적 혜택을 받을 것이며 자연스럽게 지역 발전도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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