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선정' 정읍시, 미생물산업 중심지 도약 시동
전북 정읍시가 미생물 산업의 메카로 우뚝섰다. 정읍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공모사업에서 '미생물융합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전북특별자치도 미생물융합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는 정읍을 비롯해 전주, 익산, 남원, 임실, 순창 등 도내 6개 시·군에 걸쳐 총 409만 5293㎡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정읍시는 전체 면적의 약 42%에 해당하는 173만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