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도입...농촌 일손부족 해소
전북 정읍시와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손을 잡았다. 4일 정읍시에 따르면 최근 열린 협약식은 이학수 시장과 전정기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백환 농업정책과장,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비대면 화상 연결을 통해 진행됐다. 양 기관은 저 출생과 고령화, 인구 유출, 계절성 등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 해소와 인건비 상승 완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특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