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복분자 등 31종 답례품 선정
전북 고창군이 내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앞두고 내실있는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답례품 선정위원회 1차 회의를 열렸다. 위원회는 지역 대표성과 유통 안정성, 기부자 선택다양성 등을 고려해 농·수·축산물 12종, 가공품 11종, 관광·서비스 7종, 유가증권 1종 등 31종의 답례품을 선정했다. 품목으로는 고창군 7대 전략작물인 수박, 멜론, 인삼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