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태권도 방문단, 세계유산도시 고창군 방문 '엄지척'...미국 등 9개국 15명 구성
세계 각국의 태권도 사범들이 7일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을 찾아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관광자원을 관람했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각국의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하는 해외 태권도인이 1박2일간 고창을 찾아 지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관광자원을 관람했다. 방문단은 준 리 국기원 국제대변인, 바로 바라간 전 올림픽 심판 등 미국과 파나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인도, 도미니카공화국, 에티오피아, 멕시코, 캐나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