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채석강' 등 재인증 성공
전북 부안군은 최근 환경부로부터 부안과 고창의 지구과학적·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부안의 지질명소는 적벽강, 채석강, 솔섬, 모항, 직소폭포, 위도 등 6곳이다. 국가지질공원은 최초 인증 이후 4년마다 재인증을 받아 국가지질공원으로서의 기능을 평가 받아야 한다. 환경부는 제27차 지질공원위원회를 통해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 재인증 여부를 최종으로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