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세계적 바이오 인력양성'의 산실로 도약
전북 정읍시가 세계적 바이오 인력양성의 산실로 도약한다. 23일 정읍시는 전북도, 전북대학교와 함께 보건복지부 주관 180억 원(국비 126억, 도비 16억2000만 원, 시비 37억8000만 원) 규모의 제약산업 미래인력 양성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는 신정동 연구개발특구 일원에 국제기준을 갖춘 첨단 교육시설을 구축하게 된다.이를 통해 연간 1200명의 글로벌 표준에 적합한 제약산업 인재를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