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2년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실시...최대 2천만원까지
전북 군산시가 중소기업이 일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한다. 군산시는 올해 4억 4000여만 원의 예산을 들여 ‘2022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복지편익개선, 근무환경개선 분야로 지원규모는 총공사비 중 자부담 40%이상, 보조금 60% (최대 2000만원까지)다. 복지편익개선은 기숙사, 구내식당, 탈의실, 화장실, 샤워장, 체력단련시설 등 개·보수를 지원한다. 근무환경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