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산불피해 지역 '안동으로 여행 기부' 추진
경북 안동시는 5월 31일까지 산불피해로 위축된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 회복을 위해 '안동으로 여행 기부'를 추진한다. 13일 안동시에 따르면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한국문화테마파크는 특별재난지역 주민(산청, 울주, 의성, 하동,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및 소방청·산림청 관계자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16세기 조선 산성마을 콘셉트의 전통문화와 유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