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산불 피해 마을 안전한 마을기반 조성
경북 안동시가 지난 3월 발생한 초대형산불로 대부분의 주택이 소실된 피해 마을에 대해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총사업비 133억원 규모의 마을기반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2일 안동시에 따르면 산불 피해가 심각했던 마을을 대상으로 복구사업 대상지를 신청했으며 이번 복구사업 대상지로 확정된 곳은 남선면 신흥리, 원림리, 외하리, 도로리, 임동면 박곡리, 일직면 명진리와 원호리, 풍천면 어담리 총 8개 지구다. 시는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