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5년간 6800개 좋은 일자리 만든다
경북도가 정부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공모에 선정돼 5년간 558억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도는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함께 대기업 이탈에 따른 전자산업 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의 고용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5년간 6800개의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도청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 김천시, 구미시, 칠곡군과 함께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