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수 광주 서구의원 "지방의원 해외연수 자부담으로 다녀와야"
지방의원의 해외연수 문제가 수년째 논란이 된 가운데 혈세를 사용한 연수가 아닌 자부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와 눈길을 끈다. 11일 광주 서구의회에 따르면 김옥수 의원이 지난 10일 전일빌딩245에서 의정혁신단 주최로 열린 지방의회혁신집담회에서 최근 경찰수사 중인 지방의원 해외연수 문제에 대해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토론에는 참여자치21, 광주경실련, 진보연대, 민주노총 광주본부, 공무원노조 광주본부와 서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