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그룹 협력회사, 이웃 돕기 성금 전달
현대중공업그룹 사외협력회사들이 32년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협력회사협의회는 16일 울산광역시 동구청에서 '사랑의 성금 전달식'을 갖고, 동구청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중공업 협력회사협의회 이수태 회장((주)파나시아 대표), 현대중공업 고국 통합구매 부문장, 김종훈 동구청장, 울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