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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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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2023에 4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참석하기로 했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결국 불참하게 됐다. 5일(현지시간) SK그룹에 따르면 사상 처음으로 CES2023 참석할 예정이었던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불참하게 됐다. 최 회장의 수행 비서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으로 최 회장도 위험한 상황이라는 판단에서다. 최 회장은 아직 코로나19 음성으로 판명됐으나, 밀접접..
SK온의 독자적인 급속충전 기술을 적용한 SF(Super Fast) 배터리가 CES2023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부터 개발한 급속충전기술은 18분만에 80%까지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이 제품으로 CES2023에서 최고 혁신상을 받기도 했다. SK온은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SF(Super Fast·급속충전)배터리를..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인 CES2023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LG전자의 전시관 앞에 많은 관람객이 모여 있다. LG전자는 부스 외벽에 디스플레이를 설치하고, 고화질 화면을 송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LG전자는 가전, IT 제품을 주로 전시하는 테크 이스트(Tech East)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내 센트럴 홀(Central Hall)에 전시관을..
5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2023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메인 전시장으로 꼽히는 테크 이스트(Tech East) 주요 전시관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로 수많은 관람객이 향하고 있다. CES2023을 주관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이번 전시에 총 20만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CES에는 170개국의..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사진 왼쪽)이 5일(현지시간)소니 부스를 관람하며 요시다 켄이치로 소니 CEO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 수석부회장은 소니 전시관에서 최 회장은 일본 혼다와의 합작 자동차 '아필라'를 직접 보며 큰 관심을 보였다. 지상 최대 가전·IT(정보기술)쇼 'CES 2023'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이날부터 막을 올렸다. CES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기술 혁신과..
SK이노베이션 계열회사 사외이사 전원이 올해 CES에 참석했다. SK부스와 글로벌 기업 전시관을 방문하면서 전문성과 통찰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사외이사들이 CES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현지시간)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3에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 5명과 SK IET 사외이사 4명이 참석했다. SK이노베이션은 김종훈 이사회 의장(전 외교통상부..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CES2023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를 찾아 여러 전시관을 둘러봤다. 첨단 가전과 기술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체험까지 직접한 최 부회장은 관람 이후 가장 좋았던 전시관에 대해 "삼성·엘지"라고 짧게 답하며 전시관을 떠났다.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2023에 참석했다. 현재 적자가 지속되고 있는 SK온의 흑자 전환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간략히 투자 계획에 대해 말했다. 최 수석부회장이 공식 석상에서 경영 계획에 대해 설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 수석부회장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CES2023 전시관에 방문했다. 오전 9시 15분 조대식 SK..
CES2023에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통해 참가한 그래핀스퀘어는 신소재 그래핀을 활용한 전열 기기로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그래핀은 흑연에서 추출한 소재로, 균일한 금속성과 0.2나노미터 수준의 두께로 안정성이 높아 이른바 '꿈의 물질'로 불린다. 2010년 그래핀 관련 연구를 시작한 홍병희 그래핀스퀘어 대표이사는 구리보다 100배 이상 전기가 잘 통하고, 열을 전달하는데 효과적이라는..
SK그룹의 CES2023 전시관은 어둠 속에서 시작한다. 현재의 탄소 배출 수준이 유지된다면 도래할 위기 상황을 주요 랜드마크가 잠기는 영상으로 보여주면서다. 이와 상반되게 내부는 밝게 꾸몄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을 소개하는 공간이다. 밝은 미래를 위해서 친환경 기술이 필수적이라는 의미를 전시 공간 자체를 통해 표현해 낸 셈이다. SK그룹은 최첨단 배터리부터 도심항공운송모빌리티(UAM),..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5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2023에서 제시하는 주요 기술 트렌드는 '연결'로 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는 디지털전환과 자동화·가상화로 연결되는 사회에서, '인간안보'를 위해 기술이 앞장서야 한다고 보고 있다. 에너지·기후 변화 등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메타버스와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지속가능성 관련 기술이 특히 필요하다고 밝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전 세계에 친환경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에 처음으로 5~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 참석한 최회장은 세계적인 친환경 첨단 기술을 두루 살피고, 글로벌 기업 경영인들과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인다. 주요 계열사 CEO(최고경영진)들도 행사기간 라스베이거스로 총출동해 세계에 SK의 '넷 제로(Net Zero·순탄소배출 0) 기술력'을 각인시키겠..
3년만에 정상화된 CES는 규모도 더 커졌다. 전시장 사이를 오가는 루프(Loop)도 지난해에는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3개홀(사우스홀·센트럴홀·웨스트홀)을 잇는 3개 역만 운영됐지만, 올해는 리조트 월드역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 리비에라역이 추가됐다. 운행하는 테슬라 차량도 100대가 더 투입된다. 한국기업의 존재감도 커졌다. 전시관 외부에는 삼성전자의 캠페인이, 입구에는 LG전자의 캠페인이 눈에..
SK그룹은 이번 CES 2023에서 함께 40여 개의 탄소중립 기술을 선보인다. SK그룹은 단일 기업집단 중 가장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실제 탄소 배출량을 줄여나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현지의 관심도 크다. 3일(현지시간) SK에 따르면 CES 2023에 꾸린 SK그룹관은 '퓨처마크(Futuremarks)'와 'SK, 어라운드 에브리 코너(SK, Around Every Co..
SK그룹이 5일~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친환경 탄소감축 기술의 미래를 선보인다. 이번 CES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처음으로 참석한다. 최 회장은 CES에서 세계적인 친환경 첨단 기술을 두루 살피고. 글로벌 기업 경영인들과 간단히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 뿐만 아니라 SK그룹 주요 계열사 경영진들도 라스베이거스로 총출동해 세계에 SK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