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시계 빨라지는데…문 대통령, 2기 내각 정비 언제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주 청와대 비서진을 재정비하면서, 다음 수순인 개각에 자연스레 관심이 쏠린다. 후임 장관들은 1기 내각과 달리 정치권 보다는 관료 출신이, 설 이전보다 이후가 유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안부· 국토부 등 원년 맴버 후임 내정 작업 시작” 13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임 장관 후보군을 들여다보는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