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 모색
인천시가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운영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 시는 오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대중교통 정책 토론회(4차)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수도권은 인천, 서울, 경기로 구성된 하나의 교통 생활권으로, 광역교통체계의 효율적 확충과 효과적 연계가 중요한 상황이다. 인천, 서울, 경기에서 발생하는 광역통행 비율은 각각 17.0%, 15.4%, 19.7%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