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광역시 최초 ‘장애인통계’ 개발...장애인 정책수립 지원
인천시가 광역시 중 최초로 개발한 ‘장애인통계’를 지표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2019 인천광역시 장애인통계’ 결과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애인통계는 인천시에 등록된 장애인의 인구, 복지, 교육, 고용, 건강 등에 대해 분석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 등에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특히 이번 장애인통계는 정부, 공공 기관, 인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