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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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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설소영 기자

ssy@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설소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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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대형署 수사과 쪼갠다…경정급 과장 보직 신설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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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선관위 압수수색…발생 8일 만

수사해도 피해자 보호는 뒷전…‘n차 가해’는 유족 몫으로

法, 보일러 매장 직원 폭행하고 대변까지 본 70대 집행유예

자신이 사려는 제품이 단종됐다는 이유로 매장 직원과 경찰관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한옥형 판사는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76)에 대해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한 보일러 대리점을 방문해 자신이 써 온 보일러 실내조절기와 같은 제품을 재구매..

서울 관악구 영업 끝난 고깃집 불…인명피해 없어

27일 0시49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 3층짜리 건물 1층에 있는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나 17분 만인 오전 1시6분께 완진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영업이 끝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환기구와 천장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32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환기구에 끼어있던 기름이 숯 불씨 위로 떨어지면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숭실대 스포츠학부, 대한체육회와 상호협력·발전방안 논의

숭실대학교 스포츠학부는 대한체육회를 방문해 양 기관의 협력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담회에서 숭실대 윤형기 스포츠학부장과 대한체육회 이현진 기획조정본부장은 대학과 지역사회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와 학부생들의 진로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윤형기 학부장은 "숭실대 스포츠학부는 비인기 종목에 대한 동기 부여와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아투포커스] 주취자 '응급' 판단 기준 제각각… 갈등 빚는 경찰-소방

#1. 지난 3일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관은 경찰관서에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환자에게 '이송 거부 확인서'의 서명을 받은 뒤 현장을 이탈한 구급대원을 국민신문고에 진정 제기했다. 요구조자를 경찰에 떠넘겼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2. 지난달 22일 서울 광진구에서 경찰관 4명과 구급대원 3명이 이동침대에 누워 있는 주취자 A씨를 앞에 두고 고성과 삿대질을 해가며 다퉜다. 만취한 A씨를 누가 챙겨야 할지를 두고 경찰과 소방 관계자가 언쟁을 벌인 것..

[아투포커스] "주취자 떠넘겨"…공동대응 놓고 갈등빚는 경찰과 소방

#올해 6월 경기남부경찰청 소속 경찰은 경찰관서에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환자에게 '이송 거부 확인서'의 서명을 받은 뒤 현장을 이탈한 구급대원을 국민신문고를 통해 진정을 제기했다. 요구조자를 경찰에 떠넘겼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경찰과 소방이 주취자에 대한 공동대응을 놓고 곳곳에서 갈등을 빚고 있다. 기관별 행동요령이나 매뉴얼을 갖추고 있지만 응급환자 판단 기준이 서로 달라 현장에서 심심치 않게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대 수의과대학, 베트남 안장대학교와 '국립대학교 농업 분야' 프로젝트 진행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은 베트남 호찌민시 국립대학인 안장대학교와 협력해 축산 및 수의학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코이카 사업은 '호찌민시 국립대학교 농업 분야 고등교육 강화 프로젝트(SAHED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돼 수의학 진단 및 외과 치료 기술에 중점을 뒀다. 서울대는 이번 연수에서 수의학 진단 및..

송재용 서울대 교수, 예비 경영학자 양성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송재용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자신의 모교에 2008년부터 학사장학금 및 경영대학 발전기금, 드림멘토링 지원금 등 총 1억40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대학교는 지난 24일 관악캠퍼스에서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유홍림 총장, 김기현 발전재단 부이사장, 이준환 발전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송재용 교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송재용 교수는 1989년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펜실베..

미성년자 끌어안고 강제 추행한 카페 사장 집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카페의 단골 손님을 추행한 사장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해당 단골 손님은 미성년자여서 논란이 일었다. 서울남부지법 제15형사부(부장판사 양환승)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 강의 40시간 수강도 명했다. 서울 강서구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A씨는 지난..

1989년 럭키화학 화재로 16명 사망

3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의 일차전지 공장 화재는 '역대 최악'의 화학공장 사고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불에 취약한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화학공장은 일단 화재·폭발이 발생하면 공장이 '화약고'가 되면서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24일 화성의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이날 오후 3시 공장 3동에 대한 내부 수색을 시작한 후 불에 타서 숨진 상태의 시신 21구가 발견됐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50대 남성..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 중 20명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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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연락 두절 1명 추가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사망자 22명…연락 두절 1명 추가"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큰 불길 잡혀…현장서 시신 20구 발견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큰 불길 잡혀…현장서 시신 20구 발견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실종자 23명 늘어…20명은 외국인

[속보]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 실종자 23명 늘어…20명은 외국인

서울대, 조직문화 개선과 성과 향샹 나서…리더십 교육 시행

서울대학교 '조직문화 개선과 성과 향상의 시작'을 기치로 보직교원과 직원을 대상으로 코칭 리더십 교육을 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칭 리더십은 리더(코치)와 구성원(피코치인) 사이의 신뢰·협력 관계 형성을 통해 구성원 각자 스스로 성장하도록 지원한다. 각자 자신의 역할을 파악하면 팀 단위에서 동료를 이해하고 구성원을 육성, 전체 조직 차원에서 변화의 공감대가 형성돼 창발적 성과의 동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코칭 리더..

황의조 수사정보 유출한 현직 경찰관 구속

불법 촬영 및 2차 가해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 씨(32·노팅엄)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현직 경찰관이 구속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서울 영등포경찰서 소속 A 경감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지난 19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감은 지난 1월 25일 사이버수사대에서 근무하면서 한 변호사에게 수사 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고 있다. 황씨 측은 지난 2월 경찰에 '수사 정보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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