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현대차그룹과 스마트 산업안전 전문가 양성…'첨단융합안전공학과' 설립
숭실대학교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스마트 산업안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첨단융합안전공학과'를 설립한다고 13일 밝혔다. '첨단융합안전공학과'는 현대차그룹 재직자를 대상으로 한 재교육형 계약학과로, 숭실대학교 안전융합대학원 내에 개설된다. 스마트팩토리, 로봇,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산업안전 분야의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 기술'과 '산업안전' 두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