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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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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박세영 기자

syp78@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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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티몬·위메프 사태' 법리 검토 착수

티몬과 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정산 지연 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내부적으로 법리 검토에 들어갔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이준동 부장검사)는 티몬·위메프 사태와 관련해 적용할 수 있는 혐의가 있는지 검토 중이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중대 민생침해 범죄라 판단해 선제적 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상 고소·고발을 담당하는 형사부가 아닌 반부패부가 검토에 나선 것은 사안의 중대성과 시급성..

검찰 '文캠프 인사 특혜채용 의혹' 서훈 전 국정원장 조사

국가정보원의 산하기관 채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지난달 비공개 소환 조사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찬규 부장검사)는 지난달 주말 서 전 실장을 업무방해와 국가정보원법상 직권남용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서 전 원장은 2017년 8월 문재인 전 대통령 대선 캠프 출신 인사 조모씨를 국정원 산하기관인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기획실장으로..

[기자의눈] 국민 평정심 시험하는 '아빠 찬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위 공직자의 자녀 채용 비리 의혹에 이어 이숙연 대법관 후보자의 장녀가 부모 재산으로 비상장 주식에 투자해 막대한 시세 차익을 거두면서 이른바 '아빠 찬스'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 후보자는 보유한 약 37억원 상당의 비상장 주식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으나 국민들의 비판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정치권을 비롯한 고위공직자 자녀의 이 같은 논란은 사실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다. 이미 조국..

[아투포커스] 성수기 다가오는데…숙박 '이중가격' 모르면 '호갱'된다

"숙박 예약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유가 저렴한 가격 때문인데 현장 결제가 더 싸게 나오니 이건 뭐 '호갱'된 기분이죠. 전화해서 항의라도 하면 내부 규정상 자세한 설명도 듣기 어렵고 연결 자체도 너무 오래 걸려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들과 국내여행을 계획한 30대 직장인 A씨는 체크인 당일 호텔 직원으로부터 숙박 어플을 통한 가격보다 약 8만원 가량 저렴한 금액대로 투숙이 가능하다는 설명을 듣게 됐다. A씨는 "..

[아투포커스] 현장결제보다 비싼 숙박앱… 소비자 '중개수수료 호갱' 분통

"숙박 예약 플랫폼을 이용하는 이유가 저렴한 가격 때문인데 현장 결제가 더 싸게 나오니 이건 뭐 '호갱' 된 기분이죠. 전화해서 항의라도 하면 내부 규정상 자세한 설명도 듣기 어렵고 연결 자체도 너무 오래 걸려요."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들과 국내여행을 계획한 30대 직장인 A씨는 체크인 당일 호텔 직원으로부터 숙박 앱을 통한 가격보다 약 8만원 저렴한 금액대로 투숙이 가능하다는 설명을 듣게 됐다. A씨는 "숙박 앱에 문의했더니 '이..

검찰 '尹대통령, 김여사 명품가방 신고 여부' 확인 방침

검찰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실을 윤석열 대통령이 신고했는지 등을 확인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조만간 대통령실을 상대로 신고 여부 등 수사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 검찰은 '윤 대통령이 김 여사의 디올백 수수 사실을 언제 알았는지', '인지한 즉시 신고했는지', '신고하지 않았다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대통령실에 확인할 것..

검찰, 다크웹 온라인 마약유통사범 16명 적발

IP 추적이 불가능하도록 고안된 '다크웹' 상의 마약 거래 사이트를 통해 수억 원대의 마약을 유통한 판매상 등 16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26일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지난해 10월부터 이달까지 다크웹 마약 판매 사이트를 수사해 마약류 판매상 32살 양모 씨 등 16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12명을 구속, 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700여 차례에 걸쳐 시가 8..

한화, 英 서리대와 '우주사업 MOU' 체결…"우주산업 글로벌 협력 강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5일(현지 시간) 영국 서리주에 위치한 '서리대학교(University of Surrey)'와 글로벌 우주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의 발사체와 영국의 위성을 활용한 새로운 우주 미션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서리대학은 1979년 우주센터 'SSC(Space South Central)' 설립 이후 1981년 소형위성 자체 제작, 1992년 우리나라 최초 위성 '..

한화오션, 4600억 규모 해군 군수지원함 수주

한화오션이 군수지원함(AOE-II)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지난 25일 단독입찰로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군수지원함 2차 함 건조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사업규모는 약 4601억원이다. 이번 사업은 기술 및 조건 협상을 거친 뒤 8월 중 계약을 체결하고 건조 및 시운전을 거쳐 오는 2028년 12월 대한민국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군수지원함은 운항 중인 함정에 탄약 및 화물,..

LIG넥스원, 미래우주 현장실무 산학인턴십 실시

LIG넥스원과 세종대학교가 미래 우주분야 신기술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26일 LIG넥스원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LIG넥스원 용인하우스에서 산학(産·學) 인턴십을 진행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산학인턴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미래우주교육센터' 사업 일환이다. 이번 산학인턴십에는 세종대와 홍익대에 재학중인 대학원생들이 참여했으며, 김종필 LIG넥스원 위성체계연구소장,..

중앙지검장 "대검과 긴밀히 소통해 수사 진행할 것"

김건희 여사의 조사를 두고 갈등을 빚어온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 측이 소통하며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서울중앙지검은 이원석 검찰총장이 주례 정기보고에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에게 현안 사건을 신곡하고 공정하게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 지검장은 대검과 긴밀히 소통해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지난 20일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와 형사1부는 오후 1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 20분까..

검찰, '50억 클럽 의혹'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 소환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홍선근 머니투데이 회장을 최근 소환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이승학 부장검사)는 최근 홍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홍 회장은 2021년 11월에도 한 차례 검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 홍 회장은 머니투데이 법조팀장을 지낸 김만배 씨의 선배로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김씨에게 수 차례 차용증을 쓰고..

"김 여사, 검찰 조사 때 '심려끼쳐 국민께 죄송하다' 밝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최근 검찰 조사에서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 "심려를 끼쳐드려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는 대국민 사과 의사를 밝혔다. 지난해 11월 '명품가방 수수 논란'이 벌어진 지 7개월 만이다. 25일 김 여사의 법률대리인 최지우 변호사는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영부인이 지금까지 국민들에게 어떤 입장도 표명하신 적이 없었는데 조서에는 기재되지 않았지만 검..

대법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피해 투자자에게 더 배상해야"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분식회계로 손해를 입은 투자자들에게 더 폭넓게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5일 소액주주 460여 명이 대우조선해양과 고재호 전 대표, 안진회계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일부 파기하고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고 전 대표는 2012~2014년 분식회계를 저지르고 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은 혐의로..

검찰, '자녀 특혜 채용 의혹' 선관위 추가 압수수색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선관위에 대해 네 번째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찬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중앙선관위, 인천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감사원이 수사의뢰한 선관위 채용비리 사건 수사 중 압수수색의 필요성이 확인돼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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