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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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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책 전문가 맞이하는 도로公…과제는 '노후시설·부채 관리'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과기부, 지역 AX·재난 대응력 강화 나선다…"AI 기반 모델 개발"
'지필공' 주축되는 국립대병원…"전문의 확대·AI 기술 도입"
경기 불확실성에 커지는 민생 부담…"물가 상승·고용 둔화 우려"
한국콜마가 인디 브랜드의 선전과 선제품 호조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한국콜마는 2분기에 매출 6603억원, 영업이익 717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28.9%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4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조2350억원, 영업이익 1042억원을 벌어들이며 각각 1년 사이..
아모레퍼시픽재단은 2024년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1973년 설립된 재단은 우수 연구의 발굴·확산 및 대중과 소통을 위해 연구 지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아름다움의 문화를 선사하는 아모레퍼시픽의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이를 공고히 하고자 지난해에는 새롭게 '문화와 예술' 연구 공모 사업을 시작했다. 올해 연구 공모 사업은 6가지 지정주제 중에서 선택 지원할 수 있으며, 주제는 '경계를..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서 디자인 카피 상품의 유통이 지속되고 있다. 이들 상품은 '아디다스'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국내 기업의 제품과 유사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를 만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는 카피 상품 및 가품의 판매 방지를 위해 셀러 안내와 다각적인 모니터링 등의 방안을 실시하고 있지만 '해당 시스템의 유명무실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8일 아시아투데이의 취재에 따르면 이날 사용자..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에서 디자인 카피 상품의 유통이 지속되고 있다. 이들 상품은 '아디다스'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는 물론, 국내 기업의 제품과 유사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절반 이상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를 만나고 있는 상황이다. 회사는 카피 상품 및 가품의 판매 방지를 위해 셀러 안내와 다각적인 모니터링 등의 방안을 실시하고 있지만 '해당 시스템의 유명무실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8일 아시아투데이의..
이랜드월드는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의 러닝화 '퓨어셀 SC 트레이너 v3'가 출시 하루만에 완판됐다고 8일 밝혔다. 퓨어셀 SC 트레이너 v3는 뉴발란스가 마라톤 행사 '2024 런유어웨이' 개최를 기념해 지난 5일 선보인 러닝화다. 뉴발란스 강남점을 비롯해 명동점, 홍대점 등 오프라인 매장 3곳에서는 해당 러닝화를 구매하기 위해 약 500명의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뉴발란스는 해당 러닝화를 전..
상반기 전년 대비 91%의 매출 성장세를 기록한 이랜드월드의 '스파오키즈'가 하반기에는 공격적인 확장으로 기세를 이어간다. 8일 이랜드월드에 따르면 회사는 9일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단독 매장을 새롭게 오픈한다. 신세계백화점 광주점 신관 지하 1층에 오픈한 이번 매장은 스파오의 정체성인 '트렌직(트렌드와 베이직의 합성어)' 상품과 '컬래버 콘텐츠'를 전면에 앞세운다. 먼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가미..
브랜드 '젝시믹스'를 전개하는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2분기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64억원, 영업이익은 12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영업이익은 89% 늘었으며, 영업이익률도16.2%를 기록해 상장 이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주력 브랜드인 젝시믹스의 2분기 매출도 전년비 32% 상승한 740억..
유니클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유니클로 롯데월드몰점' 신규 오픈에 앞서 지역 사회에 감사함을 전하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8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7일 송파둘레길 탄천 구간 일대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은 국내 최대 규모 매장의 오픈을 앞두고 지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현장에는 쿠와하라 타카오 에프알엘코리아 공동대표를 비롯한 30여 명의 유니..
43년 역사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시장 불황과 경쟁 과열의 여파로 부진이 이어지며 '과거의 영광'과 멀어지고 있다. 이에 브랜드를 운영하는 LS네트웍스는 타개책으로 사업 전문성을 갖추면서도 회사 사정에도 밝은 신규 이사를 선임하는 수를 뒀다. 바로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의 차녀를 임원으로 승진시킨 것이다. 외적으로는 프로스포츠와의 접점 확대로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7일 LS네트웍스에 따르면 프로스펙스와 아웃도어..
화장품 ODM(제조자주문생산) 기업 코스맥스의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가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는 150억원가량의 코스맥스 자사주 11만169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매입으로 회사는 코스맥스 지분의 26.8%를 차지하게 됐다. 코스맥스비티아이 관계자는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코스맥스의 지분을 취득했다"며 "지배구조 강화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KCC글라스가 2분기 기존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두 자릿수 신장률을 보였지만 유틸리티 비용 증가에 영업이익은 하락했다. KCC글라스는 2분기 5143억원의 매출과 2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5%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35.6% 감소했다. 다만 두 수치 모두 전기 대비 증가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유리사업 및 유통사업의 매출이 성장했다"며 "다만 전력비..
43년 역사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시장 불황과 경쟁 과열의 여파로 부진이 이어지며 '과거의 영광'과 멀어지고 있다. 이에 브랜드를 운영하는 LS네트웍스는 타개책으로 사업 전문성을 갖추면서도 회사 사정에도 밝은 신규 이사를 선임하는 수를 뒀다. 바로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의 차녀를 임원으로 승진시킨 것이다. 외적으로는 프로스포츠와의 접점 확대로 브랜드 신뢰도를 구축하고 있다. 7일 LS네트웍스에 따르면..
신성통상의 SPA브랜드 탑텐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냉감의류 지원을 이어가며 폭염 속 상생을 이어간다. 7일 탑텐에 따르면 브랜드는 서울시 사회복지 협의회를 통해 냉감의류 '쿨에어' 5000장을 지난달 31일 추가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11일 전달된 1만장 지원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사상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되고 있는 무더위에 사망자 또한 발생하고 있는 만큼 탑텐의 신속한 판단으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KCC글라스가 지역 아동을 매장에 초청,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했다. 7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6일 수원 지역 아동들을 '홈씨씨 인테리어 수원점'으로 초청해 건축 및 인테리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홈씨씨 인테리어 수원점 개장을 맞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늘리고자 마련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20여 명의 아동들은 가족과 함께 홈씨씨 인테리어 수..
국내 최초 여행산업 전문 독립 연구기관 야놀자리서치가 인구 감소를 맞은 국내 산업의 새로운 희망으로 인바운드 관광(외국인의 국내 방문)산업을 제시했다. 야놀자리서치는 '대한민국 관광대국의 길' 도서 출판을 기념해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관광 경쟁력 강화 로드맵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7일 개최했다. 회사는 지난 1년간 데이터 기반 관광산업 현황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인바운드 여행의 현재와 미래를 분석한 도서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