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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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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책 전문가 맞이하는 도로公…과제는 '노후시설·부채 관리'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과기부, 지역 AX·재난 대응력 강화 나선다…"AI 기반 모델 개발"
'지필공' 주축되는 국립대병원…"전문의 확대·AI 기술 도입"
경기 불확실성에 커지는 민생 부담…"물가 상승·고용 둔화 우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속되는 소비 심리 위축의 여파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감소했다. 다만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18.7% 상승하는 등 실적 개선의 움직임도 나타났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분기에 매출 3209억원, 영업이익 13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 27.8% 감소한 수준이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코스메틱부문은 기존 브랜드의 선전과 신규 브랜드의 합류로 매..
형지엘리트가 그룹사 차원의 '쿨코리아형지' 캠페인을 전개를 이어가며 친환경 경영에 앞장선다. 7일 형지엘리트에 따르면 회사는 교복과 유니폼에 리사이클 및 환경친화적 소재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 에너지 절감을 위해 냉감 의류 착용을 확산하고 친환경 소재를 도입하는 공익 운동 '쿨코리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열린 '산업 공급망 탄소중립 얼라이언스 출범회의'에는 최병오 형지 회장이 직접 참여해..
무신사 스탠다드가 이달 중순 서울 한남동에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최근 한남동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의류쇼핑 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서울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을 앞세워 'K패션' 성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7일 무신사 스탠다드에 따르면 브랜드는 오는 1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무신사 스탠다드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를 정식으로 선보인다. 홍대, 강남, 성수, 명동에 이은 서울 5번..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8월에 예정된 개와 고양이를 위한 기념일을 맞아 '펫팸족' 공략에 나선다. 6일 써모스에 따르면 회사는 '세계 고양이의 날(8월 8일)'과 '세계 개의 날(8월 26일)'을 기다리며 '써모스X제로퍼제로 컬렉션'을 제안한다. 컬렉션은 써모스 온라인 공식몰의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 입력으로 선물을 보낼 수 있어 접근성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컬렉션은 독보..
귀뚜라미그룹이 전국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하며 인재 육성 행보를 이어간다. 6일 귀뚜라미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장학금은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에 '귀뚜라미 전국 공과대학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총 5억4600만원으로, 전국 91개 대학교 공과대학장 추천을 받은 장학생 182명에게 각 300만원씩 학업 장려 목적으로 지원된다. 서울시 중구 컨퍼런스하우스달개비에서 진행된 '귀뚜라미 전국 공과대학 장학금 전달식..
세정의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프리미엄 전략을 앞세운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이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7일 디디에 두보에 따르면 회사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 신장했다. 특히 주요 유통망인 백화점 매출이 12% 신장하며 매출을 견인했다.올해 상반기부터 '국내 유일의 데미파인 주얼리'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살려 제품, 마케팅, 고객 관리 등 모든 분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
2024년의 중간점을 지나치는 LG생활건강이 생활용품사업의 약진을 마주했다. 해당 사업부문이 반년간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의 신장률을 보인 만큼, 회사는 그 기세를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LG생활건강은 주력 브랜드의 글로벌 접점을 늘려나가는 한편, 불황 속 소비심리를 반영한 제품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6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상반기 생활용품사업의 영업이익은 694억원으로 집계되며 1년 사이 14.9% 성장했다. 이로써 해당 부..
2024년의 중간점을 지나치는 LG생활건강이 생활용품사업의 약진을 마주했다. 해당 사업부문이 반년 간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의 신장율을 보인 만큼, 회사는 그 기세를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LG생활건강은 주력 브랜드의 글로벌 접점을 늘려나가는 한편, 불황 속 소비심리를 반영한 제품 카테고리를 강화한다. 6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상반기 생활용품사업의 영업이익은 694억원으로 집계되며 1년 사이 14...
한섬이 지속되는 불황의 여파에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하락했다. 한섬은 2분기에 매출 3417억원, 영업익 41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29.5% 감소한 수준이다. 이날 회사는 화장품 제조업 계열사 한섬라이프앤의 주식 8만5750주를 약 64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한섬의 한섬라이프앤 지분율은 100%가 됐다. 한섬 관계자는 "지속적인..
아모레퍼시픽그룹이 미주 등 일부 해외지역 내 선전에 2분기 영업이익이 소폭 상승했다. 회사는 높은 성장세를 보인 미국과 일본, 영국 등의 지역을 글로벌 거점 시장으로 설정, 집중 육성에 나설 계획이다. 6일 아모레퍼시픽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2분기 1조57억원의 매출과 12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하락했으며 영업이익은 4.2%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2분기 아모레퍼시픽그..
아성다이소가 수능(11월 14일) 100일을 앞두고 행운을 전하는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인다. 6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회사는 '행운 가득 시리즈'를 출시했다. 시리즈는 편지용품을 비롯해 팬시용품, 포장용품 등 총 30여 종의 상품을 네잎클로버와 캐릭터로 디자인했다. 우선 편지용품으로는 종이 카드에 메시지를 적고 네잎클로버 디자인의 투명 카드를 겹쳐서 보는 '투명 카드세트'를 준비했다. 네잎클로버와 곰돌이 캐릭터가 행..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주력 브랜드를 앞세워 글로벌 비즈니스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회사는 앞서 중국에서 성공을 거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를 필두로 올 하반기에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건다. 6일 코오롱FnC에 따르면 코오롱스포츠는 올 FW(가을·겨울)시즌을 타깃으로 일본에 진출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일본 최대 종합상사인 '이토추'를 파트너사로 지정, 앞으로 3년간 코오롱스포츠의 일본 현지..
LG생활건강이 2022년 인수한 미국의 색조 브랜드 '더크렘샵'의 잔여 지분을 두고 기존 주주와의 갈등, 국제상업회의소(ICC)의 중재를 받게 됐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더크렘샵 지분 35%를 보유한 주주인 김선나 전 대표 등 2인이 ICC에 브랜드 잔여 지분 35%에 대한 풋옵션(행사가액 1785억원) 행사의 유효 확인을 청구했다고 공시했다. LG생활건강은 지난해 11월 잔여 지분 인수를 위해..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업계 1위' 사수를 위해 체질 개선의 고삐를 죈다. 회사는 신규 수익 모델로 내세운 구독제 서비스 '배민클럽'의 안착을 시도하며 경쟁사의 도전에 맞불을 놓을 태세다. 동시에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퀵커머스 사업의 역량도 강화하며 다양한 수익원 구축에도 나선다. 5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달 배달의민족의 월간 사용자 수는 2251만명으로 집계되며 앱 출시 이후 역..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에이지투웨니스'가 쿠션과 파운데이션의 특징을 고루 갖춘 '신상' 팩트를 선보인다. 5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에이지투웨니스'는 '에이지투웨니스 실키 픽싱 팩트'를 출시했다. 실키 픽싱 팩트는 외출 시 수정 화장이 가능한 쿠션의 장점과 커버력을 지닌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적용한 크림 밤 제형의 파운데이션 팩트이다. 제품에는 미세한 입자의 '실키 픽싱 파우더'를 함유해 피부의 요철과 모공을 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