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몰 강화에 앱 개편까지" 패션업계, 온라인 역량 강화
온라인 내 의류 소비가 이제는 정착한 만큼, 패션기업들이 해당 채널의 역량을 극대화한다. 이들 기업은 큐레이션 기능은 물론, 단독 상품 등의 강점을 내세워 경쟁력을 확보한다. 1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세정의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가 프리미엄 전략의 일환으로 온라인 자사몰을 전면 개편한 '온라인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 브랜드 론칭 11년째를 맞이한 디디에 두보는 올해부터 제품, 마케팅, 고객 관리까지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