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운영
경북 청도군이 코로나19 확산·장기화로 인해 농촌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발생돼 농번기 일손부족 해결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7월까지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한다. 10일 청도군에 따르면 일손돕기 알선창구는 인력이 필요한 희망 농가와 일손돕기를 신청한 기관·민간단체, 군부대 등에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가, 기초생활 보호대상 농가, 참전용사, 고령, 부녀자 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