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소싸움 무관중 개최 적극 추진
경북 청도공영사업공사가 코로나19로 중단된 청도소싸움경기에도 프로야구와 프로축구처럼 무관중 경기와 온라인 우권 발매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17일 청도공영사업공사(사장 우군택)와 한국우사회(대표이사 박성구)등에 따르면 청도소싸움경기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8일부터 3개월 넘게 중단된 상태로 수십억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싸움소 주인은 물론 경기운영, 시설관리, 조교사, 발매원, 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