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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청도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에게 고마움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자발적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자 지난달 16일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전 직원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 온라인수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금주 청도교육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청도교육이 정상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육장은 덕분에 챌린지의 다음 참가자로 최미섭 청도경찰서장, 남의열 화양초등학교장, 이종복 청도군 체육회장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