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2020년 평생교육 중심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000만원을 들여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1일까지 총 20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기본적인 사진촬영 이론과 역사, 노출 및 렌즈의 사용법, 촬영실습 등으로 진행하며 교육 수료후에는 평생학습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지역의 필요 처에 장수사진 서비스 등을 통해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사진촬영 기술은 4차산업혁명의 아이콘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교육으로 사시사철 청도의 아름다움을 렌즈에 담아서 힐링하며 각자의 꿈을 찾고, 나아가 사회에 봉사하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