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6차산업 농어촌 일자리'창출 시동 걸었다
경북도는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농산업분야 일손 지원을 지원하고자 ‘영농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대책을 마련, 관내 대학들과 연계해 3년간 농어촌분야 일자리 1만개를 만든다. 도는 지난 4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지역 6개 대학교(경북대학교, 안동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영어농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