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수산물 할랄식품 개발로 수출파고 넘는다
경남도가 한·중FTA 등 수산물 수출파고를 넘기위해 해외 시장다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중국 대도시와 미국 동부, 서북부로 시장을 확대하고, 할랄시장 개척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도는 24일 통영 굴수하식수협 회의실에서 ‘2016년 수산물 수출촉진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도 및 시군공무원, 유관기관, 수협, 생산자단체, 수출업체 등 관계자 36명이 참석하여 수산물 수출여건과 전망, 수출확대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