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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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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도내 문예회관 등 공공 공연장의 가동률 향상 및 공연예술단체의 안정된 창작환경 마련을 위해 ‘201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사업 설명회를 실시하고, 지난달 15일까지 접수를 받았지만, 공공 공연장의 자부담 의무부담(10%이상) 조건 등으로 전국적으로 공공 공연장의 사업 신청이 저조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지침을 개정했다. 개정 내용은 △올해부..
경남도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 서민생활 안정화 지원 등을 위해 올해 재정 조기집행 규모를 확정했다. 올해 도의 조기집행 대상액은 6조 2677억원으로 이중 60%인 3조 7464억 원을 상반기 집행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 불확실성 요인 등을 극복하고 경제활력을 통해 민간 소비와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1분기에 목표액의 42%인 1조 5735억원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 중 도민들이 조기집행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지난 2일 도청 간부회의에서 “도교육청이 학교급식 실무협상을 떼쓰기로 파탄에 이르게 했다”며 “설 이후 시장군수회의를 열어 18개 시군의 현안과 학교급식지원 대책을 논의한 후 경남도의 정리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홍 지사는 “지난 연말 교육감은 유아들을 인질로 보육대란을 야기시키려다가 도와 도의회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이 시도가 실패하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남만은 보육대란을 피했다”고 말..
김현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도청 직원 100여명과 함께 지난 2일 성주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이날 김 부지사는 갈수록 사람들의 발길이 멀어져가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 오후에는 성주군 선남면 복지마을양로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생활을 둘러보고 새해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을..
경북도는 설을 맞아 귀성객과 외국여행객의 대이동에 따른 구제역 도내 유입방지를 위해 6~10일까지 차단방역 일체점검을 실시한다. 3일 도에 따르면 농축산유통국과 가축위생시험소 합동으로 22개조를 구성해 구제역 백신접종 취약농가를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완료 되도록 지도·지원하고, 농장, 도축장, 사료공장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도는 구제역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소·돼지·염소·사슴에 대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
경북도는 외국인들에게 독도의 현황과 역사에 대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포켓용 영문판 소책자 ‘Everything You Need To Know About DOKDO, 독도에 관한 모든 것’ 4000부를 발간했다. 3일 경북도에 따르면 독도 영문판 소책자는 독도의 과거, 현재, 미래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휴대용으로 제작됐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소책자..
경북 북부권 인사들이 모여 ‘신도청 시대’ 맞아 발전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도는 경북의 새로운 중심 ‘도청 신도시’ 이전을 앞두고, 인접한 북부권의 지역균형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대구경북연구원 주최로 지난 2일 안동시 세계 물포럼 기념센터 대강당에서 ‘신도청시대, 경북 북부권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신도청시대, 경북 북부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개최된..
안상수 창원시장이 우리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민생현장을 챙겼다. 안 시장은 1일 관내 복지시설, 사회적 기업, 전통시장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생활현장을 챙겼다. 이날 안 시장은 성산구 신촌 소재 사회적기업 ‘나눔터’를 방문해 장애인 근로자와 임직원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보다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회적기업은..
경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1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사)대한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 주최로 돼지고기 4500만원(약 9톤) 상당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이웃사랑 한돈 나눔행사’를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행사에서 소외된 이웃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이 생활하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대표자들에게 경북 한돈 농가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돼지고기를 전달했다. 이날..
홍준표 도지사는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이해 마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순덕)을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마산노인종합복지관 관장으로부터 시설현황 청취와 더불어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을 찾은 노인 분들께 일일이 설 덕담을 나누면서 시설이용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세심한 관심을 보였다. 또 시설종사자에게 노인 분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복지관 시설이용을 할 수 있는 것은 여기에 있는 시설종사자들의 덕..
경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와 소외계층 등에 대해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2일 도에 따르면 설 명절전인 오는 5일까지 저소득 취약계층 2만 3000여명에게 생필품 및 위문금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장애인, 노인, 아동 등 544개 사회복지시설 생활인 1만600여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7000세대에 대해서는 경북..
경북도는 설을 맞이해 2일 도청 민원실 주차장에서 영천·의성축협 공동으로 ‘설맞이 한우고기 소비촉진 할인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육류성수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을 통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물가를 덜어주고 소비자들의 한우사랑에 대한 보답의 마음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경북산 한우를 정상가보다 14~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최웅 농축산유통국장은 “한우고기의 수급과 가격 안..
창원시는 제조업 공장 스마트화를 통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첨단산업 확산 지원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스마트공장 보조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공장은 기획·설계, 생산, 유통·판매 등 모든 과정에 정보통신(ICT) 기술을 연계해 최소 비용과 시간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이를 도입하면 기업의 생산성 및 부가가치 창출능력이 증대되고 생산공정의 낭비요소를 제거하는 등 기업 운영에 큰 도..
경남도는 고금리 채무로 고통 받거나 일반은행 대출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근로자 및 자영업자 등을 위해 올해 3000억 규모의 서민금융자금은 지원한다. 2일 도에 따르면 도는 경남신용보증재단, 한국자산관리공사, 서민금융회사 등과 함께 취약계층 금융지원을 위해 ‘경상남도 서민금융 종합지원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34.9%) 규제가 실효됨에 따라 저신용 등급자의 경우, 금융기관보다 대출이..
경북도는 올해를 안전경북 원년으로 정하고 ‘365일 안전 경북 행복한 도민’ 실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키로 했다. 2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도청 신청사 7층 종합상황실에서 도와 시·군 재난안전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재난·안전 역량강화를 위한 시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재난·안전 역량강화 보고회는 지난해 7월 도민안전실 출범이후 재난안전 관리의 근원적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발표한 ‘안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