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형 기업트랙 · 청년 실업 돌파구로 자리 매김
대학생 일자리 창출시책인 ‘경남형 기업트랙’ 이 도내 조선산업 위기 등 경기 악화로 인한 청년 실업률 증가와 청년 고용률 41.5%의 극심한 취업한파 속에서도 청년 실업 돌파구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21일 도에 따르면 도는 도내 대표적인 우수기업인 에스엘전자, 두성산업, 디케이락, 태경중공업, 대호테크 등 8개 기업과 7개 대학 31명의 ‘경남형 기업트랙’ 서면협약을 지난 20일 체결했다. 특히 에스엘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