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농작물 한파대책 선제 대응 나서
경남도는 올 겨울 엘니뇨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게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작물의 피해예방 및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3월까지 ‘농작물 한파대책 추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농작물 한파대책 추진상황실은 초등대응팀, 농산팀, 원예특작팀 등 3개 팀으로 나눠 운영되며, 각 분야별로 각종 농업시설물을 수시점검하고, 취약시설에 대해 사전에 보완토록 지도할 계획이다. 특히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