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북미 자동차 시장 진출 수출컨소시엄 참가
창원시는 관내 주력업종인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북미시장 진출을 돕고자 수출컨소시엄을 구성해 북미 시장 개척에 나섰다. 31일 창원시에 따르면 북미 자동차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미시건주 일원에서 개최되며 센트랄, 나라엠앤디, 경남금속, 동양산업, 태림산업, 티아이씨, 신화모텍, 대신금속 총 8개 관내 중견기업체가 참여한다. 현지 수출상담은 글로벌 자동차 완성업체인 FCA(피아트 클라이슬러)와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