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총연맹 청도군지회, 6.25 전쟁 음식 체험 시식회 행사 가져
한국자유총연맹 청도군지회는 22일 모계중학교 일원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6.25 전쟁 음식 체험 시식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당시의 음식 등을 함께 나누며 전쟁의 참혹함을 다시 상기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전쟁 당시의 음식이었던 보리주먹밥, 찐감자, 보리건빵, 보리떡 등을 체험 시식해보고, 전시된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