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남산1지구 지적재조사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626010013312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23. 06. 26. 16: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산1지구 지적재조사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
경북 청도군은 지난 23일 남산3리 경노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위해 '각북면 남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은 최근 남산3리 경노회관에서 '각북면 남산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26일 청도군에 현장사무소 운영 시 담당 공무원과 책임수행기관인 LX한국국토정보공사 청도지사 직원들이 무인항공기(드론)를 활용한 영상과 현황 측량 자료를 중첩해 토지소유자의 경계 확인을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또 의견 수렴 이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통지서 우편이 발송될 예정이며, 우편 수령 후 경계결정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현장사무소 운영으로 토지소유자와 긴밀히 소통해, 경계 불만으로 인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사업 완료 시까지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한편 부득이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는 청도군 민원과 지리정보팀으로 연락하여 경계결정안에 대한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