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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청도군 관광명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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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만 기자

승인 : 2023. 06. 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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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첫 방송, 유튜브 '콬TV' 및 '청도문화관광TV'서 공개
관광 웹드라마「파랑의 온도」제작·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포스터/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웹드라마를 활용해 지역 관광산업을 홍보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4부작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는 28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콬TV'와 '청도문화관광TV'에서 공개된다. 각 에피소드 분량은 10분 내외다.

'파랑의 온도'는 청도를 대표하는 청도읍성, 유등연지, 운강고택, 신지생태공원, 와인터널 등의 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청춘 로맨스물이다. 고품질 영상을 통해 청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인다.

문화관광과) 청도군 관광 웹드라마「파랑의 온도」제작·방영_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촬영지 섶마리한옥마을./제공=청도군
김하수 청도군수는 "친근감 있는 청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라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청도군의 매력을 느끼고
청도를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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