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첫 방송, 유튜브 '콬TV' 및 '청도문화관광TV'서 공개
 | 관광 웹드라마「파랑의 온도」제작· | 0 | |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포스터/제공=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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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군이 웹드라마를 활용해 지역 관광산업을 홍보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4부작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는 28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다음 달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콬TV'와 '청도문화관광TV'에서 공개된다. 각 에피소드 분량은 10분 내외다.
'파랑의 온도'는 청도를 대표하는 청도읍성, 유등연지, 운강고택, 신지생태공원, 와인터널 등의 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청춘 로맨스물이다. 고품질 영상을 통해 청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인다.
 | 문화관광과) 청도군 관광 웹드라마「파랑의 온도」제작·방영_ | 0 | | 웹드라마 '파랑의 온도' 촬영지 섶마리한옥마을./제공=청도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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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청도군수는 "친근감 있는 청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MZ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라며 "이번 웹드라마를 통해 청도군의 매력을 느끼고
청도를 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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