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산업통상국, 봄철 일손돕기 추진
경남도는 노동력 확보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이달말까지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도 산업통상국 소속 직원 40여명은 지난달 31일과 2일 양파수확, 사과꽃 솎기 등 수작업이 필요한 농가를 방문해 지원했다. 지난달 31일은 산업정책과, 전략산업과, 미래산업과 직원 30명이 밀양시 소재 농가 3군데에서 사과 꽃 솎기, 매실 및 양파 수확 등을 진행했고 지난 2일에는 에너지산업과 직원..